‘The Next Frame’이라는 부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인천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최하고, 인하대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단과 I-RISE 사업본부가 주관했다.
제조업의 지능화를 위한 AX 기술 활용 경영 전략을 논의하고,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네트워킹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인하대 제조혁신전문대학원 재직자 석사학위과정 참여기업과 교육협력기업 임직원, 지역 중소·중견기업 대표, 인천시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재현 인하대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단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인하대 조명우 총장, 백성현 교학부총장과 조소영 인천시 반도체바이오과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포럼 세션은 국내 최고 AX 전문가들의 강연으로 구성됐다. 기조 강연자로 나선 박재원 LG CNS 담당은 ‘AI를 통한 제조 경쟁력 강화 및 주요 사례’를 주제로 실제 산업현장의 AI 도입 성공 전략을 공유했다.
박재현 인하대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단장은 “포럼은 AI 기술을 중심으로 급변하는 제조업 패러다임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의 산·학·관이 머리를 맞댄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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