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형 청렴문화의 출발점"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SEMAS)은 지난 25일 대전 유성구 소진공 본부 방송 스튜디오에서 'SEMAS 보이는 청렴 라디오'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직 내 소통 활성화와 청렴 조직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렴 라디오에서는 '청렴! 이런 상황,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착한 청렴 라떼 스토리 사연 소개'를 주제로 접수된 253건 사연 중 6건을 소개했다. 안태용 소진공 부이사장은 직접 출연해 상황별 해결책을 조언했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청렴은 제도나 규정만으로 지켜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 생각을 나누고 공감할 때 더욱 단단해진다"며 "이날 행사가 직원들이 목소리를 내고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참여형 청렴문화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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