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대 실음과와 ‘찾아가는 락케스’
청년 음악인에게 무대 경험·창작 기회
대학 치어리더팀도…예술인 성장지원 확대
[서울=뉴시스]권민지 수습 기자 = SOOP은 25일 장안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과 함께 '찾아가는 락케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락케스(음악 케빈 스크림)'는 전국 실용음악과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클래식(악기, 성악), 국악, 뮤지컬 등 다양한 무대를 함께 만들어가는 콘텐츠다.
'락케스'는 미래 음악인들이 무대 경험을 쌓고 관객과 만날 수 있는 기회다. 현재까지 총 11개 대학 약 400명의 학생들이 무대에 섰다. 특히 지난해 락케스에 참여자 '희래짱'에게는 데뷔 기회도 주어지기도 했다.
한편 SOOP은 다양한 예술 분야로 무대 지원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 6월 개최된 'SOOP 캠퍼스 치어리딩 대전'에서는 다양한 대학의 치어리딩 팀들이 참여하는 무대가 마련됐다. 오는 11월에는 ‘캠퍼스 치어리딩 대전 시즌2’가 개최돼 더 많은 대학 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락케스’ 장안대학교 편 생중계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SOOP 음악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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