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10억 등 20억 투입…해양·섬 문화·K-컬처 결합
문화의 달 행사는 내년 10월16~22일 여수세계박람회장, 이순신광장, GS칼텍스 예울마루, 예술의 섬 장도 등 도심 전역을 무대로 열린다.
기념식과 대표 공연, 전시·체험,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행사가 준비될 예정이다.
행사는 국비 10억원등 총사업비 20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해양·섬 문화와 호국의 역사, K-컬처를 결합한 도시형 종합 문화 축제로 운영된다.
정기명 시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에 개최되는 문화의 달 행사를 통해 체류형 문화콘텐츠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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