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제57회 경기도축산진흥대회(경기도 G한우 페스타)에서 용인축협과 백암축산이 나란히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경기도 내 최고 품질의 한우를 선발하는 이번 대회는 한우품질평가와 한우경진대회 두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한우품질평가 부문에서는 백암축산과 용인축협이 나란히 최우수상을 받았다. 한우경진대회에서는 경산2부 강현농장이 우수상을, 경산3부 섭우농장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용인시, 상습 정체구간 교통체계 개선공사 완료
앞서 시는 지난달 경희대삼거리와 무수교삼거리, 고림지구 진입삼거리 등 모두 3곳의 교통체계 개선공사를 마무리했다.
무수교삼거리에는 우회전 차로가 신설됐다. 고림지구 진입삼거리는 국도 45호선과 고림지구 간 통행량 분산을 위해 신규 교차로를 설치, 지역 접근성과 안전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시는 올해 ▲명지교차로 교통체계 개선 ▲하갈교차로 교통체계 개선 ▲원삼면 사암 회전교차로 철거 등 3곳의 공사를 추가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용인시 처인구,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은 매년 2회(3·9월) 후납제 방식으로 부과된다.
부과 금액은 지역의 인구수, 차량 연식, 배기량 등에 따라 산정된다. 국가유공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환경개선부담금 감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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