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뷰티 브랜드' 싸이닉, 다이소 전용 남성 화장품 론칭

기사등록 2025/09/17 09:05:01
[서울=뉴시스] 11번가의 뷰티 브랜드 싸이닉(SCINIC)이 다이소 전용 남성용 화장품 라인 '싸이닉 파워 옴므'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십일번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11번가의 뷰티 브랜드 싸이닉(SCINIC)이 다이소 전용 남성용 화장품 라인 '싸이닉 파워 옴므'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다양한 스킨케어 기능을 담은 '올인원 플루이드' 3종을 비롯해 클렌징폼, 선크림, 립밤까지 총 6종으로 구성됐으며 전국 800여 개의 다이소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3000원 또는 5000원 균일가다.

지난해 12월 편의점 GS25에서 3000원 소용량 선크림과 부스터세럼을 판매하기 시작한 싸이닉이 다이소를 통해 새로운 남성 화장품 라인을 선보이는 모습이다.

이번에 론칭한 '싸이닉 파워 옴므 올인원 플루이드(150㎖, 5000원)'는 스킨·로션·에센스 기능을 모두 담은 제품이다.

▲하이드로 퍼밍 ▲시카 수딩 ▲비타 톤업’ 3종으로 출시해 피부 타입에 맞춰 골라 쓸 수 있다.

'싸이닉 파워 옴므 퍼펙트 클렌징 폼(150㎖, 3000원)은 클렌징과 쉐이빙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싸이닉 파워 옴므 워터리 선크림(50㎖, 5000원)'은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미백과 주름개선을 돕는 성분까지 포함됐다.

이외에도 피부에 맞춰 색이 변하면서 자연스러운 생기를 부여하는 '싸이닉 파워 옴므 블랙 립밤(4g, 3000원)'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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