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주년 기념 해외 스키장 혜택도
[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횡성군 소재 웰리힐리파크는 전국 5개 주요 스키장을 단 한 장의 시즌패스로 즐길 수 있는 'X5+ 시즌패스'를 신한 SOL페이를 통해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X5+ 시즌패스'는 2025/2026 시즌 동안 웰리힐리파크를 포함해 ▲모나 용평 ▲하이원리조트 ▲지산포레스트리조트 ▲엘리시안 강촌 등 국내 최고 수준의 5개 주요 스키장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지난 시즌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이 패스는 올해 더욱 강력한 혜택과 풍성한 라인업으로 돌아왔다는 평이다. 해외 스키장 혜택도 포함돼 일본 호시노리조트 토마무스키장, 중국 완롱리조트, 몽골 스카이리조트 슬로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웰리힐리파크 개장 3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이번 시즌패스는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1995년 개장 이후 대한민국 스키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해 온 웰리힐리파크는 30년간 수많은 스키어와 보더들에게 사랑을 받아 온 대표 리조트이다.
웰리힐리파크는 30주년 할인 행사와 이벤트 등을 통해 'X5+ 시즌패스'와 함께 또 다른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X5+ 시즌패스' 구매자에게는 성인권 구매 시 19세 이하 자녀 1인 시즌패스 무료 제공(발급비 5만원 별도), 1차 판매 기간 할인 쿠폰, 신한카드 결제 시 포인트 적립·캐시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 참여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기타 자세한 판매 사항은 신한 SOL페이 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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