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품·친환경 나눔장터"…재밋길 플리마켓, 3회 열린다

기사등록 2025/09/08 11:11:35
[고양=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고양시는 12일과 내달 25~26일 세차례에 걸쳐 '재밋길 플리마켓'이 열린다고 8일 밝혔다.

일산서구 대화동 53블럭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민과 함께하는 수제품 및 친환경 나눔 장터다.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준비해 가족 단위 시민을 비롯해 청년, 어르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

행사 현장에서는 지역 소공인과 시민이 정성껏 만든 수공예품을 만나볼 수 있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체험부스와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사은품 룰렛 이벤트, 용기 내 팝콘 나눔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도 있다.

고양시 관계자는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재미와 의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친환경 문화를 체험하고 공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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