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전기·토목·건축 16명 선발에 39명 지원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 접수 마감 결과 평균 2.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시험은 9급 공업(일반 기계·전기)·시설(일반 토목·건축) 직렬 16명을 선발한다.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39명이 지원했다. 시설 직렬의 특성상 지원자는 남성이 31명으로 여성보다 많았다.
직렬별 경쟁률은 공업 기계(4명 선발) 3.25대 1, 공업 전기(6명 선발) 2.67대 1, 시설 토목(2명 선발) 1.50대 1, 시설 건축(4명 선발) 1.75대 1을 각각 기록했다.
필기시험은 오는 11월1일 치러진다. 합격자는 같은 달 14일 오전 9시 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