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TOL 항공기 전기엔진·배터리 인증기술 발전 논의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항공안전기술원(원장 황호원)은 지난 3일 한국항공대학교에서 제2차 UAM 안전·인증기술 연속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UAM 국가전략기술사업단이 주최하고, 항공안전기술원, 한국항공대학교, 한서대학교, 고양시가 공동 주관했다.
세미나에서는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 항공기 구조·소재 분야 인증기술 동향 및 발전 방향과 전기엔진·배터리 분야 인증기술 동향 및 발전 방향을 주제로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그간의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황호원 항공안전기술원장은 “최고 수준의 항공 안전 달성은 항공기 인증기술의 발전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며 "항공안전기술원은 국내 UAM 안전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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