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는 선사시대의 활과 화살(문명대 동국대 명예교수), 고대의 활과 화살-신창동 유적(조현종 전 국립광주박물관장), 전쟁으로 보는 활과 화살의 변천사(박제광 건국대 박물관 학예실장), 전통 국궁 제작기(김철호 광양 궁시전수교육관장), 현대 한국 양궁의 역사(박익수 광주양궁협회 부회장) 등으로 구성됐다.
수강 신청은 12일까지 광주시 누리집 '바로예약'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비엔날레 시민 아카데미 운영
광주비엔날레는 시민 참여교육과 전시기획자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전시기획자 양성과정은 '국가성과 큐레토리얼 실천'을 주제로 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13개국 17명의 신진 기획자가 참여한다.
시민참여 투어프로그램은 20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총 20회, 500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