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금투협 금융투자교육원은 오는 24일까지 '전자증권법 해설' 집합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과정에서는 전자증권과 STO 관련 주요 쟁점을 다루게 되며, 법률 전반에 대한 심층 학습을 위한 단기 집중 과정이다.
전문 강사진이 실제 업무 경험을 공유해 수강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10월16일 하루 동안 주간에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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