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펄프 피자박스와 친환경 포장 패키지 완성도 높여
이는 파파존스의 친환경 경영 일환이다.
이번 포장재는 유해성 저감형 인쇄 기술을 적용했다.
이 기술은 에탄올 잉크를 활용해 톨루엔과 에틸아세테이트 등 환경독성물질을 포함하지 않으면서도 양질의 인쇄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잉크 사용량도 약 40% 감소시켜 잉크 1t당 약 1㎾의 전력을 절감할 수 있다.
파파존스는 현재 재생펄프로 피자 박스를 제작·사용 중에 있다.
버려지는 페트병을 재활용한 유니폼과 앞치마를 도입하고 식품 용지에 식물성 소재인 콩기름을 활용한 인쇄 방식도 적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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