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흐림, 오후 소나기 5~40㎜…한낮 26~30도

기사등록 2025/09/04 06:37:06 최종수정 2025/09/04 07:54:24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목요일인 4일 충북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오후부터 소나기가 내리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예상 강수량은 5~40㎜다.

오전 6시20분 현재기온은 영동 21.2도, 보은 21.3도, 단양 21.7도, 제천 21.8도, 괴산 22도, 옥천 22.2도, 음성 22.4도, 진천 22.6도, 충주 22.7도, 증평 23.4도, 청주 25.6도다.

낮 최고기온은 26~30도로 전날보다 3~4도 낮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다"며 "교통 안전과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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