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2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롯데와의 경기가 매진됐다고 밝혔다.
경기가 시작된 오후 6시30분께 2만3750장의 표가 모두 팔렸다.
이로써 LG는 이번 시즌 37번째 홈 경기 매진을 작성했다.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인기 구단인 LG와 롯데의 맞대결에 평일임에도 구름 관중이 몰렸다.
1위를 달리고 있는 LG는 정규시즌 우승을 위한 매직넘버를 줄이려 한다. 현재 매직넘버는 15개다.
4위 롯데는 승리와 함께 3위 탈환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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