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말랑말랑 뮤직콘서트'…해서웨이·옥상달빛 무대

기사등록 2025/08/30 01:00:00

수영구 복합문화공간 F1963

[부산=뉴시스] '말랑말랑 뮤직콘서트' 홍보물. (그림=부산문화재단 제공) 2025.08.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문화재단은 30일 수영구 복합문화공간 F1963 스퀘어에서 B스테이지 '말랑말랑 뮤직콘서트: 오픈 라디오'를 연다고 밝혔다.

말랑말랑 뮤직콘서트는 부산을 상징하는 로컬문화와 청년문화, 서브문화를 조명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무대는 '오픈 라디오'를 콘셉트로, 시민들의 사연과 아티스트 공연을 함께 엮어낸다.

이날 공연은 부산에서 활동을 시작한 밴드 '시너가렛(Synergarette)'과 '해서웨이(Hathaw9y)', 싱어송라이터 포크 듀오 '옥상달빛'이 참여한다. 무대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다.

본 공연에 앞서 오후 1시부터는 현장 입구에서 부산 양조장 '가랑가랑 양조장' 등이 참여하는 연계 프로그램도 열린다.

공연과 연계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로 누구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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