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마산대학교와 의령군은 지난 25일 오후 마산대 미래관 1층 BLC룸에서 '의령군 리치리치 페스티벌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서포터즈 학생 17명과 김정호 산학협력부처장, 최은희 지산학협력센터장 등 대학 관계자와 의령군청 박민혜 관광진흥팀장 등이 함께했다. 위촉장을 받은 학생들은 축제 홍보와 현장 운영 지원에 참여한다.
최은희 지산학협력센터장은 "지역 축제에 청년들이 참여하는 것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실질적 경험이 될 것"이라며 "이번 서포터즈 활동이 대학과 지자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성공 사례로 자리잡기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창원대, 지역민 대상 외국어특강 수강생 모집
국립창원대학교 국제처 국제협력실은 지역민을 대상으로 하는 '2025학년도 외국어 특강 제4차 과정'을 내달 8일부터 10월16일까지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4차 과정은 ▲영어회화 ▲기초 프랑스어 ▲기초 중국어 ▲기초 독일어 등 9개 강좌를 개설한다. 수강 신청은 25일부터 내달 2일까지다. 미달 시 내달 4~5일 추가로 접수한다.
신청은 국립창원대 국제처(어학)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고, 문의는 어학교육팀 행정실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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