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메릴랜드주 주택 화재로 어린이 4명, 어른 2명 사망
기사등록
2025/08/11 19:49:04
최종수정 2025/08/11 19:52:24
[월도르프(미국)=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 메릴랜드주의 찰스 카운티에서 10일 주택 화재로 4명의 어린이와 2명의 어른이 사망했다고 11일 당국이 말했다.
한 사람이 불길에서 빠져나와 오전 8시 40분께 신고했다. 볼티모어 남쪽 88 ㎞ 지점의 월도르프에 있는 주택이었다.
70명의 소방관이 1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벌여 불길을 잡았다. 소방관 1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화재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며 불은 밀폐 현관이 붙어 있는 오른쪽 부분서 났다고 소방 당국은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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