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농협, 무료급식소에 닭백숙 세트 100상자 전달 등

기사등록 2025/08/05 16:24:35
[울산=뉴시스] 울산농협은 5일 (사)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와 함께 중구에 있는 무료 급식소 '사랑의 밥집'에 목우촌 닭백숙 2마리 세트 100상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 울산농협 제공) 2025.08.08.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농협은 5일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와 함께 중구에 있는 무료 급식소 '사랑의 밥집'에 목우촌 닭백숙 2마리 세트 100상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울산농협은 지난달 25일에도 ‘건강한 여름나기 보양식 꾸러미’ 150세트를 전달한 바 있다.

NH도농상생국민운동분부는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농산물 꾸러미와 축산물 꾸러미 나눔, 쌀 나눔 행사, 장수사진 촬영 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울산=뉴시스] 울산 울주군의회(의장 최길영)는 5일 최근 단수에 따른 영업차질 등 어려움을 겪은 울주 서부권 지역 상권 회복 지원을 위한 ‘응원 소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사진= 울주군의회 제공) 2025.08.05.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주군의회, 단수 피해 응원 소비 릴레이 챌린지

울산 울주군의회는 5일 최근 단수에 따른 영업차질 등 어려움을 겪은 울주 서부권 지역 상권 회복 지원을 위한 ‘응원 소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울주군 주관으로 민·관·기업이 함께하는 지역경제 회복 프로젝트로, 언양, 삼남, 두동, 두서, 상북, 삼동 등 6개 단수 피해 읍·면 소상공인을 돕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언양읍의 한 식당을 찾은 군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함께 식사하며 지역 상권을 응원했다. 식사 후에는 상인들과 만나 고충을 듣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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