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 관평천 야외광장…공연·체험부스·부루어리 등
‘대전 0시 축제’와 연계해 열리는 유성뮤직페스타는 지역 예술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한 자리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58D, 스탠딩에그, 맨인블루스, 빈센트블루 등 인기 뮤지션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버스킹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부대 프로그램으로 한궁 체험, 키링 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를 비롯해,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푸드트럭과 브루어리도 운영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이 주관하는 ‘지역 상권 연계 영수증 이벤트'도 마련된다.
정용래 구청장은 "유성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이끄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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