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러 캄차카반도·쿠릴열도 당국, 쓰나미 경보 해제
기사등록
2025/07/30 20:33:54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관련뉴스
ㄴ
필리핀, 쓰나미 주의보 완전 해제…괌도 완전 해제
ㄴ
일본서도 1m 넘는 '캄차카發 쓰나미' 관측…이와테서 1.3m(종합 2보)
ㄴ
캄차카發 쓰나미, 미주 전역 '비상'…하와이 1.5m 파도 감지(종합)
ㄴ
"러 캄차카 지진 20세기 이후 6번째로 커…'해구형 지진' 분석도"
ㄴ
태양활동 극대기 영향?…러 전문가 "캄차카 강진 관련 있을 수도"
ㄴ
러 쿠릴열도 쓰나미 4개 덮쳐 항구·공장 침수…비상사태 선포
ㄴ
日기상청 "쓰나미, 최소 하루 이상 계속될 수도"…200만명 대피령
ㄴ
러 캄차카 강진에 中·대만도 쓰나미 경보 발령
이 시간
핫
뉴스
방은희, 母 고독사에 오열 "이틀 만에 발견"
월드컵 예선까지…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파문
한국 떠난 김지수, 프라하 여행사 차렸다더니…
학폭 논란 지수, 필리핀서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이승기 "구속 차가원, 105억 전세금 편취 사기"
결별 아이유, 전 남친 장기하 직접 소환
황기순 "원정 도박으로 전 재산 잃고 필리핀 도피"
정보석 "황정음 전 남편 서글서글…잘 살길 바랐는데"
세상에 이런 일이
옥상 '쓰레기 테러' 범인 잡았는데…과태료 3만원 처분에 숙박업주 허탈
직장 불륜 발각된 40대 남성의 고민…"유포 동료 명예훼손·협박죄 고소 가능할까"
재취업한 시누이 위해 '조카 셔틀' 떠넘긴 남편…아내 "난 못한다"
"남의 가정사 끼어들지 마"…시누이 불륜 덮으려는 남편에 억울한 아내
"현관문 걷어차고 욕설 녹음 반복"…18개월 아기 키우는 집 뒤흔든 '앞집의 비극'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