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영남대병원, 폐렴 진료 적정성 평가서 1등급 등

기사등록 2025/07/29 16:35:10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영남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6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3년 10월1일부터 2024년 3월31일까지 지역사회 획득한 폐렴으로 입원한 18세 이상 성인 환자가 10건 이상인 병원급 이상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는 폐렴 진료의 질을 향상시키고 표준화된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됐으며 9개의 지표를 바탕으로 병원의 호흡기 질환 대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영남대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등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경북경찰, 기초질서 준수 확립 캠페인… APEC 성공 개최 기원

경북경찰청은 올해 APEC 정상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주요 관광지 등 시민들의 기초질서 준수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기초질서 준수 확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경북경찰청과 경주경찰서 범죄예방질서계, 성건파출소 및 자율방범대 등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국민불편 및 공공질서 저해행위인 광고물 무단부착, 쓰레기 투기, 음주소란, 무전취식, 암표매매 근절 등을 집중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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