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는 식음서비스 전문기업 푸디스트(FOODIST)를 엑스포 식음시설 운영사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푸디스트는 엑스포 기간에 음식관과 푸드트럭존을 운영해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식음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세계 30개국이 참가하는 국제행사다.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 달간 충북 영동군 레인보우힐링관광지와 국악체험촌에서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jy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