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농어촌공사 경남·경북지역본부의 KRC 행복충전봉사단과 한여농 회원 등 135여명은 신안면에서 호우 피해가 가장 컸던 야정마을 수해현장에서 하우스 정리작업 및 주택 토사 정리작업 등을 진행했다.
공사 경남본부는 이번 극한호우로 인한 관내 농업생산기반시설물에 대한 신속한 재해복구를 위해 600여명의 전 직원이 총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수해로 인한 농가피해의 신속한 복구에도 앞장서 지난 21일부터 현재까지 300여명이 침수지역 토사 제거, 농작물 수거 및 하우스 정리작업 등을 지원하고 있다.
공사는 “수해로 피해를 입은 분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실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며, “앞으로도 수해 복구작업 지원을 비롯해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더욱 노력하는 한국농어촌공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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