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서다.
유엔군 참전의 날은 한국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지킨 22개국 198만 유엔군을 계승하기 위한 기념일이다. 정부는 기념일을 7월27일로 제정하고 매년 기념식을 열고 있다.
대구보훈청은 이날 2003년과 2015년 현충시설로 각각 지정된 의료지원단 참전기념비와 유엔평화기념관을 찾아 참배하고 주변 정화활동을 했다.
보훈청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유엔군에게 감사드리며 희생을 절대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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