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 박진배 총장은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따뜻한 점심을 미화직원들에게 대접하며, 대학의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이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총장은 직원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누고, 식사 후에는 정성껏 준비한 하림 삼계탕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박 총장은 "우리 대학의 발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흘려주신 소중한 땀방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작은 정성이 여러분께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대는 앞으로도 캠퍼스를 위해 애써온 분들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마음을 꾸준히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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