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민정협의회는 고용과 노동 현안을 논의하고 심의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다.
회의에는 박형준 시장(협의회 위원장)을 비롯해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의장,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 등 유관 기관장과 시민단체, 각계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임금체불 없는 '안정적인 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민정 각 주체의 결의 사항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심의·의결했다.
본회의는 ▲부산시 제7기 노사민정협의회 신규위원 위촉 ▲2024년도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 성과 및 2025년도 주요 사업 내용 보고 ▲부산지역 계속 고용 및 재고용 실태 연구 보고 ▲노사민정 공동선언문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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