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15명의 위원들은 이날 회의의 주요 안건은 ▲2025년 치의학산업 육성 및 지원 계획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 추진 방향 및 향후 계획 등이다.
부산시는 '치의학산업 글로벌 선도도시 부산' 실현을 비전으로 ▲기업 육성 ▲인재 양성 ▲판로 확대 ▲인프라 구축 등 4대 전략과 8개 세부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와 관련해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BISTEP)의 김호 책임연구원이 발표자로 나서 그간의 유치 활동 경과, 정부 정책 동향, 향후 일정 및 대응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공유한다.
올해 1분기 기준 부산에는 치과병의원 1353곳, 치과기공소 485곳 등 총 1800여 개의 치의학 의료·산업기관이 운영 중이며, 종사자 수는 5188명으로 서울·경기권에 이어 전국 세 번째 규모다. 또 또한, 부산대 치의학전문대학원을 포함한 11개 대학에서 치과의사, 치기공사, 치위생사 등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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