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혼조 마감…S&P 최고치 또 경신, 다우 0.7%↓

기사등록 2025/07/25 05:25:15 최종수정 2025/07/25 06:40:23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알파벳, 테슬라, IBM 등 주요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와 실망이 엇갈리며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24일(현지 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16.38포인트(0.70%) 내린 4만4693.91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44포인트(0.07%) 높아진 6363.3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37.94포인트(0.18%) 오른 2만1057.96으로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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