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Sh수협은행에서 15억원이 넘는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수협은행은 외부인에 의한 사기가 발생했다고 지난 22일 공시했다.
사고 금액은 15억1980만원, 손실 금액은 12억5217만원(미확정)이다. 사고 발생은 2017년 10월 30일부터 2018년 6월 22일까지다.
은행은 주요 정보사항 보고를 접수해 사고를 발견했다. 해당 외부인에 대한 형사고소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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