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한수원 고리본부)는 22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 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저출산과 고령화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곳곳의 공공기관과 단체가 릴레이로 동참하고 있다.
한수원 고리본부는 한국은행 부산본부 이한녕 본부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이상욱 한수원 고리본부장은 다음 참여자로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 박기정 본부장을 지목했다.
◇부산시설공단, 윤달 대비 영락공원 개장 유골 화장 확대 운영
부산시설공단은 윤달 기간(7월25일~8월22일) 장사시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을 대비해 부산영락공원의 개장 유골 화장을 확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부산영락공원의 개장 유골 화장 건수는 기존 일 5구에서 최대 14구로 확대된다. 영락원 운영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1시간 늘어난다.
또 부산추모공원 봉안센터 운영 역시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1시간30분 각각 연장 운영된다. 공단은 지원 인력도 추가 배치해 현장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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