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내란특검 "尹, 구속 이후 조사 요청한 사실 한 번도 없어"
기사등록
2025/07/21 15:26:07
최종수정 2025/07/21 16:58:25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westjin@newsis.com
관련뉴스
ㄴ
[속보]내란특검 "수사 통해 군사기밀 유출 주장, 사실과 달라"
ㄴ
[속보]내란특검 "尹, 원하면 사복 입고 조사 가능…망신주기 아냐"
ㄴ
국방부, '평양 무인기' 관여 의혹 드론작전사령관 직무정지
ㄴ
[속보]내란특검 "무인기 등 극도 보안 대상, 軍 영내서 조사 중"
ㄴ
내란특검, 소방청 전 기획조정관 소환…단전·단수 의혹 조사
ㄴ
내란특검, '무인기 평양 침투' 드론사령부 추가 압수수색
ㄴ
與 "계엄 직전 대통령실 모인 尹 국무위원들, 내란 공범 드러나"
ㄴ
김용현 수행비서, 내란특검 출석…계엄 자료 파쇄 의혹
이 시간
핫
뉴스
차가원 "MC몽에 400억 뜯겨…백현 위해 도박빚 갚아줘"
양희은, 지팡이 짚고 생일 모임
황신혜 동생, 29세 사고로 전신마비
원더걸스 선예, 세 딸과 여행…훌쩍 큰 딸 눈길
고소영, 장동건 시술 논란 직접 진화
서범수, '돌려차기 피해자' 간담회서 "돌려차기 한판 하지"
황보라, 시험관 재도전…"폐경까지 1년, 시한부 선고 받은 느낌"
38세 고우리, 말레이시아 만삭 화보 "두 달 남았다"
세상에 이런 일이
"5년 전 양육비 안 받기로 했는데"…이제 와 '과거 양육비' 청구하는 남편
"다섯 살 애한테 차 운전을?"…할아버지와 가족 영상 '충격'
벌레 먹은 옥수수 닭 줬다가…마트 사장에게 항의받은 손님
왕복 6차선 무단횡단 중년 남성…경적 울리자 "치고 가라"
"손 떨려 집에도 못 들어가"…맞은편 남성 음란행위에 2주째 피신한 여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