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단지서 알몸 배회, 소리도 질러…20대女 응급입원
기사등록
2025/06/30 17:54:18
[평택=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평택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발가벗은 채 배회한 20대 여성에 대해 경찰이 응급입원 조치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지난 27일 A(20대·여)씨를 응급입원 조치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7일 오후 5시35분께 평택시 독곡동의 한 아파트 단지를 발가벗은 채 배회하거나 소리를 지르는 등 행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붙잡아 조사한 뒤 응급입원 조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안현모, 美서 안타까운 근황…"온몸에 힘 없어"
권은비가 전현무랑 왜?…멕시코서 포착된 이유가
미모의 식품 사업가, 누군가 봤더니 하리수였네
여경옥, 주식으로 2.4억 수익…"수익률 100%대"
김민하, 차기작 위해 9kg 감량…발가락까지 앙상
박주미, 55세 맞나…임윤찬 연주회 인증샷
허영만 "건강 문제 발생…모든 대외활동 중단"
86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척추 협착증 진단
세상에 이런 일이
"친구라 믿었는데"…머리채 잡고 폭행한 영상에 엄마 '충격'
중년 여성이 정육점서 상의 '훌렁' 성희롱…당황한 사장 "월드스타 비도 아니고"
"남편 수술 결정권 뺏고 상주 자리까지 막아"…10년째 며느리 인정 못 받은 아내의 눈물
"성균관대 흉기 난동" 예고글 쓴 20대 대학생 자수(종합)
"벽돌 든 남성 웃으며 배회" 광주 경찰·시민 공조, 40대 검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