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대사관은 이날 워싱턴DC 한국전 참전기념공원에서 6·25전쟁 참전용사들과 유가족, 한미 참전단체, 유엔(UN) 참전국 대표 등을 초청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참전용사 단체 외에도 워싱턴관구사령부 사령관, 미 국방부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 부국장 등도 참석했다.
추모식에서는 양국 국가 연주 이후 추모사가 이뤄졌고, 참전용사비 헌화와 묵념이 이어졌다.
조 대사는 참전용사 한분 한분의 헌신이 대한미국의 자유와 평화, 번영의 기반이 됐다고 강조하고, 대한미국 국민을 대표해 감사와 경의를 표했다고 주미대사관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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