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영덕군은 전국 65개 팀이 참가하는 '스테이(STAY) 영덕 베이스볼 캠프'가 개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난 24일 개막해 내달 13일까지 진행된다. 전국 65개팀, 18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한다.
캠프는 ▲대학동아리 챔피언십 ▲유스 캠프 ▲주니어 캠프 ▲사회인 챔피언십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등 총 5개 부문으로 이뤄진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자연과 야구가 어우러진 이번 캠프가 참가자들에겐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엔 생활인구 증가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와 운영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bc157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