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 영덕 베이스볼 캠프' 개막했다…65개팀·1800여명

기사등록 2025/06/25 18:28:42
[영덕=뉴시스] 지난 24일 경북 영덕 야구장에서 야구경기가 진행되고 있다.(사진=영덕군 제공) 2025.06.25. photo@newsis.com

[영덕=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영덕군은 전국 65개 팀이 참가하는 '스테이(STAY) 영덕 베이스볼 캠프'가 개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난 24일 개막해 내달 13일까지 진행된다. 전국 65개팀, 18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한다.

캠프는 ▲대학동아리 챔피언십 ▲유스 캠프 ▲주니어 캠프 ▲사회인 챔피언십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등 총 5개 부문으로 이뤄진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자연과 야구가 어우러진 이번 캠프가 참가자들에겐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엔 생활인구 증가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와 운영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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