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공사현장서 추락사고…50대 외국인 사망
기사등록
2025/06/24 19:37:09
[광주(경기)=뉴시스] 변근아 기자 = 경기 광주시 역동의 한 공사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1명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25분께 광주시 역동 지식산업센터 건설 현장에서 러시아 국적 50대 A씨가 20m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는 당시 외벽 공사를 위한 발판을 설치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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