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배재장학재단은 19일 교내에서 강사돈 이사장(예람 대표이사)과 김욱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학생 15명에게 장학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이례적으로 '선배에게 지혜를 묻고 듣다' 시간을 마련, 재단 이사진과 배재대 보직자들로부터 인생의 조언을 들었다.
배재장학재단은 매년 두 차례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배재대, 대전대성여고 전공 맞춤 교육 호응
배재대학교는 대전대성여고 반려동물학과와 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공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을 운영, 호응을 얻었다고 19일 밝혔다.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일환으로, 참여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진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성격유형검사를 통한 자기이해 활동으로 시작, 진로설계 교육과 산업 분야 특강, 전공 연계 실습까지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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