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서 1t 트럭끼리 쾅…운전자 1명 중상, 1명 경상
기사등록
2025/06/16 18:51:37
최종수정 2025/06/16 20:02:24
[남원=뉴시스] 16일 오전 11시36분께 전북 남원시 수지면의 한 도로에서 1t 트럭 2대가 서로 부딪혀 트럭이 파손돼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5.06.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강경호 기자 = 16일 오전 11시36분께 전북 남원시 수지면의 한 도로에서 1t 트럭 2대가 서로 부딪혔다.
이 사고로 운전자 A(80대)씨가 큰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른 트럭 운전자 B(60대)씨도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트럭 1대가 커브길을 돌던 중 중앙선을 넘어가 마주오던 트럭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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