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금호 소매점서 불…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5/06/12 09:02:35
최종수정 2025/06/12 09:46:23
영천시 금호읍 관정리 소매점 화재 현장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지난 11일 오후 6시 8분께 경북 영천시 금호읍 관정리의 한 소매점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인력 46명과 장비 16대를 동원해 오후 7시 14분까지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철근콘크리트조 건물(118㎡)과 패널 건물(12㎡)이 타고 비품 등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싱글맘된 장윤정, 이혼 심경…"아이한테 미안"
유깻잎, 전 남편 최고기 만나 "현 남친과 子 낳을 것"
'입국금지' 유승준, 저스디스와 협업…"커밍 순"
박유천, 마약으로 급노화…5년만에 한국 왔다
손종원 셰프, 재벌 4세 여성과 다정한 투샷
'실명 위기' 송승환 "현재 형체만 보일 뿐"
조세호 폭로자 "조폭은 해외도피…3주만 복귀 화나"
배현진 "본인 딸에게는 못 쓸 더러운 문자"
세상에 이런 일이
"왜 내 여자친구 집에 누워있어"…남성 폭행한 20대 외국인 구속
차 훔쳐 타고 쌩~ 무면허 10대 일당 2시간 추격전 끝 검거
케이크 반 먹고 "환불해달라"…카페 자영업자 멘붕
"미스 박"이라 부르며 폭행…16개월 아기, 공소장 속 학대 정황
산책 중인데 "누군가 화살 쏜 것 같다"…용의자 2명 추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