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콘, 삼성전자와 196억 규모 공급 계약 체결
기사등록
2025/06/11 14:08:00
[서울=뉴시스] 배요한 기자 = 엑시콘은 삼성전자와 차세대 메모리 테스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96억5400만원 규모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62.2%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지난달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by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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