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 주포면 단독주택서 불…1600만원 피해
기사등록
2025/05/23 06:58:49
[보령=뉴시스] 지난 22일 밤 9시44분께 충남 보령시 주포면 관산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보령소방서 제공) 2025.05.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22일 밤 9시44분께 충남 보령시 주포면 관산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보령소방서에 따르면 집 주인이 퇴근 후 집에 불이 난 것을 확인하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9대와 대원 29명을 투입해 21분 만인 오후 9시44분께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주택 49㎡와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6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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