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시화공장서 50대 작업자 사망
기사등록
2025/05/19 09:11:32
기계에 윤활유 뿌리다 상반신 끼여
[서울=뉴시스]
[시흥=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시흥시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50대 여성 작업자가 숨지는 사고가 났다.
19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께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A씨가 기계 컨베이어 벨트에 상반신이 끼여 숨지는 사고가 났다.
사고는 A씨가 기계에 윤활유를 뿌리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등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관련뉴스
ㄴ
SPC삼립 제빵 잇따르는 사망 사고 비난 쇄도
ㄴ
SPC삼립, 공장 근로자 사망 소식에 4%대 약세
ㄴ
김범수 SPC삼립 대표, 근로자 사망사고 공식사과 "재발 방지에 역량 집중"
이 시간
핫
뉴스
이영지, 사전투표날 빨간머리+옷…정치색 논란
윤형빈, 정경미와 이혼설…"동반출연 모두 고사"
결혼 후 얼굴 반쪽 된 신지…너무 마른 근황 공개
딘딘, 유선호 보내며 눈물 펑펑…"항상 빛나길"
곽범 "무명 길어…개콘 막내때 회당 40만원 받아"
이지현 "쥬얼리 탈퇴 후회…집 한 채 얻었을 텐데"
'매니저 개인정보 제공' 박나래 전남친 무혐의 처분
결혼 12년차 홍경민 "父가 돈 관리…내 자산 몰라"
세상에 이런 일이
'9억6000만원' 페라리 전기차 탑승한 교황…운전대 선물 받아
"쓰레기가 날아다닌다"…'무단 투기' 화물차 기사에 주민들 '분통'
"아찔했다"…하늘 보고 '대롱대롱', 30m 상공서 멈춰선 美 롤러코스터
"매일 수영하고 주말엔 줌바"…101세 美 할머니가 밝힌 '장수 비결'
'16원' 들고 여행 떠난 인도 가족…'카페 차' 타고 2600㎞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