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시화공장서 50대 작업자 사망
기사등록
2025/05/19 09:11:32
기계에 윤활유 뿌리다 상반신 끼여
[서울=뉴시스]
[시흥=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시흥시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50대 여성 작업자가 숨지는 사고가 났다.
19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께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A씨가 기계 컨베이어 벨트에 상반신이 끼여 숨지는 사고가 났다.
사고는 A씨가 기계에 윤활유를 뿌리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등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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