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국내 대표적인 AI 법률 솔루션 전문기업인 엘박스(LBOX)의 이진 대표이사가 강사로 나서 수사현장에서의 인공지능 법률서비스의 활용방법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방대한 양의 판례를 빠르고 쉽게 검색할 수 있는 AI 판례 분석도구 사용법, 사례기반 유사사건 추출법 등을 직접 시연하는 등 실제 수사에 활용되는 실무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경찰 관계자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정확하고 신속한 수사를 위해 인공지능을 포함한 첨단기술의 수사현장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며 "앞으로도 AI,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수사현장에 적용해 국민 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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