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 26도 등 초여름…하늘 맑고 자외선 강해

기사등록 2025/05/08 06:17:14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어버이날인 8일 목요일 전북특별자치도 하늘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질 전망이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6~10도로 어제보다 1~2도 높고, 낮 최고기온은 22~26도로 어제보다 4~5도 높겠다.

지역별 일 최고기온은 장수 22도, 무주·진안·남원·고창 23도, 임실·순창·군산 24도, 전주·익산·정읍·김제·부안 25도, 완주 26도로 초여름 날씨가 예상된다.

대기질(케이웨더 예보)은 (초)미세먼지 '보통' 수준이고, 식중독지수(국민건강보험 제공)는 발생 가능성이 낮은 '관심' 단계다.

생활기상(전주기준)은 자외선지수 '매우 높음(정오~오후 3시)', 꽃가루농도 위험지수 '보통', 대기정체지수 '보통'이다.

군산항 물때는 한조금으로 간조는 오전 6시55분(203㎝)이고, 만조는 낮 12시48분(541㎝)이다. 일출은 오전 5시34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27분이다.

내일(9일) 금요일은 늦은 새벽부터 늦은 오후사이 비가 내리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11~15도, 낮 최고 17~20도가 예보됐다.

서해안에서 바람이 순간 초속 20m 이상으로 예상돼,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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