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러블, 업무상 배임으로 전 대표이사 등 4인 고소
기사등록
2025/05/02 17:17:22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큐러블은 김진찬 대표이사가 전 대표이사를 포함한 4명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소했다고 2일 공시했다.
큐러블 측은 "고소장 제출 후 진행되는 제반사항에 대해서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관련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d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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