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1일 오후 5시45분께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의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 충주휴게소 인근에서 A(70대)씨가 몰던 32인승 버스가 중앙분리대 위를 올라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동승자 B(70대)씨가 발목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도 부상 입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두 사람은 부부 관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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