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 딸 정유경에게 신세계 지분 10% 증여
기사등록
2025/04/30 16:34:23
최종수정 2025/04/30 16:41:39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이 딸 정유경 신세계 회장에게 지분 10%를 증여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arch1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신지♥' 문원, 논란후 일 끊겨…물류센터·청소 시작
6월의 신부 문채원 설렘 가득 미모 "모든 분 감사해"
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공개한 이유보니…
김희원 "유재석 이제 좀 쉬었으면"
'최진실 딸' 준희 웨딩 화보 공개 "정신 잃을 뻔"
가수 오존·전주니 결혼…"행복하게 잘 살게요"
박서진, 수술 숨긴 母에 절연 선언…"그럴 거면 인연 끊고 살자"
둘째 임신에 온몸 상처 난 안영미 "얼굴 빼고 다 심각"
세상에 이런 일이
"하다하다 피규어 사기까지…" 두 달 만에 8억 등친 30대
"티켓값 안 내려면 이렇게"…유럽 여객기 선반에 숨어든 남성 '빈축'
"아빠 외투 빌려 입었을 뿐인데"…20년 뒤 악성 폐암 걸린 딸
"나랑 애인할래?"…등산로서 20대 여성에 추태 부린 노인 '눈살'
남의 집 마당서 나물 '싹쓸이'…우산 쓰고 침입한 여성, 홈캠에 딱 걸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