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문화재단은 다음 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충북 14대 명산 도장 깨기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스탬프투어’를 활용한 모바일 기반 등산 인증 이벤트다.
참여자들은 충북을 대표하는 14개 명산을 방문해 스탬프를 적립하게 된다. 7개 명산 인증 시 ‘7좌 방문 인증 뱃지’를, 14개 명산 완주 시 뱃지와 함께 ‘완등 인증서’를 제공받는다.
투어 대상 명산은 상당산(청주), 계명산(충주) 등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난이도로 구성됐다.
자세한 내용은 스탬프투어 앱 또는 충북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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