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내달 첫선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이민정이 예능으로 인사한다.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은 시골에 생필품을 실은 이동식 편의점을 배달하고, 하룻밤을 보내며 이야기를 나눈다. 배우 김정현과 안재현, 김재원, MC 붐도 함께 한다.
제작진은 "인간 이민정의 매력을 담을 것"이라며 "첫 촬영부터 제작진이 기대한 것 이상의 면모를 보여줬다. 현장 분위기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고 했다.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은 다음 달 16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 기존 편성한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1시간 가량 늦게 시청자를 찾는다. 이날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20분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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