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천환경공단은 제30회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을 부탁해' 시민참여 환경공모전을 24일부터 내달 23일까지 진행한다.
공모 부문은 환경의 날 슬로건과 인천환경이야기 숏폼 영상이다.
슬로건 최우수작 1명은 인천이음카드 30만원을 받는다. 해당 문구는 환경의 날 공식 슬로건으로 사용된다. 숏폼 영상은 총 200만원 규모의 부상과 상장이 주어진다.
그림대회는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 입상작은 인천시청 등에서 전시된다. 자세한 공모 내용과 접수 방법은 인천환경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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